올 들어 세번째이자 권수로는 11권째로 독파한 반지의 제왕^^
사실 영화로 먼저 접했던 이 광대(^^)하고 아름다운 이야기를 드디어 책으로 만났다.
이 책을 다 읽고 난 후 처음 드는 생각은 영화로 보았던 이야기를 연극으로 다시 보게된 것 같다고나 할까.
지문 톤도 그렇고 가끔, 아니 자주 나오는 시들도 어떤 부분은 마치 그리스 비극 연극을 보는것 같은 느낌까지 들 정도로..
영국의 소설가 J.R.R.톨킨이 1954년에(3부는 55년)에 지은 이 장편소설은 제1부《반지원정대 The Fellowship of The Ring》,
제2부《두 개의 탑 The Two Towers》, 제3부《왕의 귀환 The Return of The King》 등 총 3부로 구성되어 있는데, 참 오랜 세월이 지났지만... 아직도 그 재미는 전혀 줄어들지 않은것 같다..
그리고 보면 그 옛날 소설이지만 50년 후에나 영화화 되었으니 이야기의 참신함과 스케일이 얼마가 큰것인지를 알 수 있다.
영화가 아니었다면 '반지의 제왕'과 만날 수 있을까.. 필 잭슨 아니 피터 잭슨 감독에게 감사할 일이다!!
이제 책으로 봤으니 꼭 영화로도 복습해야만 할것 같은 생각이 드는데...
소설로 본 다음 영활 보면 항상 아쉽던데... 반지의 제왕은 어떨까... 기대가 된다^^
사실 영화로 먼저 접했던 이 광대(^^)하고 아름다운 이야기를 드디어 책으로 만났다.
이 책을 다 읽고 난 후 처음 드는 생각은 영화로 보았던 이야기를 연극으로 다시 보게된 것 같다고나 할까.
지문 톤도 그렇고 가끔, 아니 자주 나오는 시들도 어떤 부분은 마치 그리스 비극 연극을 보는것 같은 느낌까지 들 정도로..
영국의 소설가 J.R.R.톨킨이 1954년에(3부는 55년)에 지은 이 장편소설은 제1부《반지원정대 The Fellowship of The Ring》,
제2부《두 개의 탑 The Two Towers》, 제3부《왕의 귀환 The Return of The King》 등 총 3부로 구성되어 있는데, 참 오랜 세월이 지났지만... 아직도 그 재미는 전혀 줄어들지 않은것 같다..
그리고 보면 그 옛날 소설이지만 50년 후에나 영화화 되었으니 이야기의 참신함과 스케일이 얼마가 큰것인지를 알 수 있다.
영화가 아니었다면 '반지의 제왕'과 만날 수 있을까.. 필 잭슨 아니 피터 잭슨 감독에게 감사할 일이다!!
이제 책으로 봤으니 꼭 영화로도 복습해야만 할것 같은 생각이 드는데...
소설로 본 다음 영활 보면 항상 아쉽던데... 반지의 제왕은 어떨까... 기대가 된다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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